2009년 10월 11일
이런저런 요리에 손대보고 있습니다.
뭐, 방구석에 쳐박혀서 라면만 먹는건 죽어도 싫으니까, 요리를 익혀보자! 라는 건전한 동기에서 비롯된 행위입니다.
자취방에 언제나 남는 식재료라면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김치..
그래서 그냥 김치를 퍼넣고 찌개를 만들어 본다던지. 등등..
최근엔 된장찌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예전부터 저희 집에서는 된장찌개에 미더덕과 달래를 자주 넣었더랬죠.
미더덕이야 제가 세상에서 가장 혐오하는 식재료의 상위랭크에 등극해 있는 녀석이므로 패스하고,
달래는.. 왠지 모를 그리움에 사서 넣어 봤습니다.
근데 마트에서 하나 남은 달래가 상태가 좀 안좋은게 수상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가을입니다.
어머니.. 봄나물을 가을에 사는 병신이 여기 한명 있습니다 OTL
붙임.
그래도 이것저것 넣고 끓이니 먹을만은 합디다.
좀 싱겁지만 -_-;
자취방에 언제나 남는 식재료라면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김치..
그래서 그냥 김치를 퍼넣고 찌개를 만들어 본다던지. 등등..
최근엔 된장찌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예전부터 저희 집에서는 된장찌개에 미더덕과 달래를 자주 넣었더랬죠.
미더덕이야 제가 세상에서 가장 혐오하는 식재료의 상위랭크에 등극해 있는 녀석이므로 패스하고,
달래는.. 왠지 모를 그리움에 사서 넣어 봤습니다.
근데 마트에서 하나 남은 달래가 상태가 좀 안좋은게 수상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가을입니다.
어머니.. 봄나물을 가을에 사는 병신이 여기 한명 있습니다 OTL
붙임.
그래도 이것저것 넣고 끓이니 먹을만은 합디다.
좀 싱겁지만 -_-;
# by | 2009/10/11 09:5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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