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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재미있어서 긁어와 봄.

 
자료 자체의 효용이 제로이기 때문에 딱히 출처를 밝힐 필요는 없다고 봄 -_-;

UFO에 대해 '나름' 과학적으로 접근해본거. 웃기다.





UFO가 빛을 발하며 나타나 물리법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직각비행 같은 것을 하고, 순식간에 날라가 없어지거나 소멸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현상은 이미 오래 전에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구현된 기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UFO는 전자기장에 의한 반중력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장치로 비행합니다.

- 아 네. 강한 전위차가 대기중의 이온을 이동시킬 수는 있어도, 그걸로 추진을 할 수 있을까? 애초에 전자기장도 아니고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이네 -_-; 브라보


UFO가 나타나면 주변의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또한 순간 소멸도 1940년대 테슬러에 의해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 전혀 신기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 UFO의 기술을 받아드린 곳은 독일 나치로 2차대전 말기 UFO의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패망 후 독일 기술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퍼 클립 작전으로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 테슬라씨 참 유명하다. C&C의 영향인가? -_- 전기분야에서 저명한 학자이긴 하지만 비운의 학자..
   죽어서도 음모론에서 이용되고 있다. 잠시 묵념



미국은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네바다 사막의 에어리어51에서 UFO와 신기술 연구를 했고 덕분에 미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UFO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도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외계인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급기술은 공개하지 않고 군수산업에 흘리거나 세계정부 수립할 때 써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아 음모론은 귀찮으니 패스.
  미국은 돈이 썩어돌아서 기술이 앞서가는거고, 마찬가지로 기술이 앞서나가서 돈이 썩어도는거다. ㅅㅂ
  아래에 조낸 뭔가 글이 많았는데, 임의로 삭제. 별로 읽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 스크롤 압박을 죽이기 위해.


나치 관련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하였던 독일군은, 당시 미국과 소련, 영국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 자료들을 넘겨줍니다.
베르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하였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이었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뒤,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되었습니다.

- 얘네 무기 개발한답시고 뻘짓한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 와중에 Me-262같은 획기적 기술개발이 있었으니 역시 독일은 대단함.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서, 뭔가 기술을 개발했는데 그걸 공개를 안했다는 이런 음모론이 생기려면, 일단, Me-262급의 모든 병기에는 음모론이 따라다녀야 한다 -_-;
어차피 비밀병기도 쓰려고 만든거고, 그럼 왜 Me-262같은건 쓰고 원반형 물체는 안썼는가. (비단 나치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 걔넨 돈되는건 뭐든지 한다)



위의 사진 왼쪽은 1945년 독일군 격납고에서 나온 UFO이고 오른쪽은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반중력 비행접시의 설명도입니다.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을 하였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하였던 독일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미국과 소련의 과학자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 왜 폰 브라운의 Rocket은 실용화가 되어 기술발전에 기여했지만, 원반형 비행물체 - 주장하는대로 UFO - 는 실용화가 안 되었는가. 폰 브라운의 Rocket도, 지식이 없이 보면 충분히 '비현실적'이다. 누가 우주로 무언가를 팍팍 쏘아보내고, 대양을 건너 정밀하게 폭탄을 메다꽂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순진히 믿겠는가. 지식이 전무하다는 가정 하에서.


위의 그림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나찌가 이렇게 일찍 UFO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히틀러가 속한 나찌가 원래 신비주의(오컬트) 집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신비주의는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초능력, 마법, 텔레파시 등을 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나찌는 일찍부터 신비주의의 원조인 이집트, 티벳 등을 헤메고 다녔습니다.

-갑자기 프리메이슨이 왜 나옵니까 -_-


영화 레이더스는 나찌의 이러한 성향을 알고 만들어졌습니다.
히틀러는 지구 안이 완전히 비어 있고 그곳에는 뛰어난 사람들이 높은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남극의 지하 동굴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게 되었고 그들과 협상을 통해 기술을 전수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나찌는 연합군보다 먼저 장거리 미사일과 제트엔진 등을 개발할 수 있었고, 전쟁이 몇 년만 지속됬다면 연합군은 독일을 이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 지구공동설. 나름 유명한 헛소리다.


이차 대전이 끝나고 약 100 만명의 독일 사람과 2000 명의 과학자가 사라졌는데, 이들은 남극의 지하기지로 숨어들었습니다.
또 일부 과학자들과 엘리트들은 나찌의 후원자 록펠러의도움을 받아 페이퍼 클립 작전이란 이름으로 수천명이 미국으로 입국하여 검은 세력을 형성하고 뉴 멕시코와 네바다의 지하기지에서 외계인과 손잡고 각종 생체실험과 유전자 조작, 신무기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틀러가 죽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 오 거대 록펠러 재단을 순간 나치로 끌어들이고 있어 -_-b



5. 필라델피아 실험


프로젝트 레인보우라고도 불리는 필라델피아 실험은 1943년 2차 대전 당시 미국 군부의 스텔스 기술, 전함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의 연구에 있어서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이 연구에서의 목적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 함선의 상태를 위한 것입니다.
이 당시 사용되었던 기법은 함선 주위에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빛이나 레이더 전파를 굴절시키는 것이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다. (정전기적 상호작용과 중력의 통합이냐? -_-)
이 실험의 결과는 성공이었으나 너무 큰 부작용을 유발했습니다.


1943년 7월 22일 오전 9시, 필라델피아 조선창 앞바다에는 엘드리지 호가 수톤의 실험 전기 장비를 싣고 선창에 있는 발전기에 연결된 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1,500억 볼트의 전류가 유입되면서 엄청난 자기장이 구축함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푸르스름한 안개가 배를 감쌌습니다.
안개가 사라지고 난 후 엘드리지 호도 안개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근처에서 실험을 지켜보던 해군 장교들과 과학자들은 경이로운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엘드리지 호는 레이더를 피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눈 앞에서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약 15분 정도 지나서 발전기를 중지시켰고 다시 안개가 스미면서 호위정이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 때 발생했습니다.
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이 방향감각을 잃었거나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한 자기장을 쐬었으니 -_-)

이에 해군은 다시 한번 투명상태가 아닌 레이더의 추적 방지만을 목표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합니다.


1943년 10월 28일 오후 5시 15분 엘드리지 호에 재실험이 행해졌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고 엘드리지 호는 반투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푸른 광선이 번쩍하더니 배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몇 초 후에 수 마일 떨어진 버지니아의 노포크에 나타났습니다.
배가 완전히 시공여행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몇 분 후 엘드리지 호가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선상에는 비참한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총 181명이 탄 이 배에 살아 돌아온 사람은 21명으로 40명은 방사능에 노출되었거나 타 죽었고 충격을 견디지 못했거나 감전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20명은 자취를 감추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특이한 경우는 다섯명의 승무원들이 배의 철골 구조물과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부착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실험이 실패한지 50년 뒤에 필라델피아 주민들은 항구주변에서 2차세계대전 당시 해군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벽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것을 계속하여 목격되어진다고 진술했습니다.

- 나 이 이야기 C&C 하면서 크로노스피어 때문에 알았다 -_- 실제로는 어뢰나 레이더 회피만을 목적으로 했다고 함. 어차피 그런 고전압을 계속 거는건 낭비니까 지금처럼 디자인과 페인트쪽으로 초점을 잡은거겠지.


이 실험의 총책임자는 니콜라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는 1956년 크로아티아에서 출생한 미국 이민자로 에디슨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연구소를 세워 전기공학자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세계 최초로 발명해 오늘날 전기공학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실험이 행해졌던 1943년에 작고했습니다.

- 비운의 테슬라씨 유명하다.


카를로스 알렌데라는 인물은 실험 당시 자신이 해상을 지나다가 그 장면을 목격했다하여 화제가 되었고, 찰스 벌리츠와 윌리엄 무어라는 인물은 자신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필라델피아 실험 : 투명화 계획'이란 저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실험이 행해졌는지에 대해서 미국 국방성은 실험이 있었다고만 할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위와 같은 실험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위 실험을 통해서 강력한 전자기장이 빛을 굴절시켜 안보이게 할 수 있고, 시공을 왜곡해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기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험이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강력한 전자기장이 빛을 굴절시키는지는 모르겠다 -_-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UFO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UFO가 나타날 때 주위에 안개나 구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주변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UFO가 떠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를 보이고, 밝은 섬광과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아 그니까 늘 궁금한건데 강력한 전자기장이랑 '방사능' 은 무슨 관계냐고 -_-; 어디 핵분열이라도 일어나냐?


6.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UFO는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흡수해 전자기로 변환시켜 시공을 왜곡해 가며 운동합니다.
때문에 물리법칙에 맞지 않는 직각회전이나 순간 소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급격한 가속 때에는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 장치를 이용합니다.

- 원자력과 '이온'추진은 무슨 관계?


먼저 만유인력을 살펴보면 질량을 가진 두 물체는 질량에 비례해 서로 끌어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공간을 구부러뜨리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지구가 구브러뜨린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중력을 느낍니다.

- 간만에 대강 맞는 말 나왔다.


시간이란 물질의 변화이고, 공간은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범위입니다.
현재 모든 것이 멈춰 버리면, 천년 만년이 지나도, 시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돌도 시간이 지나면 반감기에 의해서 나이를 먹습니다.(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즉 시간은 물질을 순방향 또는 역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 내지는 속도 입니다.
속도가 증가할수록 시간은 느려져서 우주여행을 하고 온 사람이 돌아오면 그 사람의 시계는 이전을 가르킵니다.

- 나왔다. 반감기와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엔트로피의 법칙도 아니고 증가는 또 뭐냐; 열역학 제 2법칙이 언제부터 반감기와 연결되었지? 따지고 보면 모든것과 연결은 가능하지만.. 돌이 반감기로 나이먹는다는 말도 참 모호한데다가 거기에 굳이 괄호로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이라고 덧붙인 저의를 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시간에 대한 설명도 상당히 모호하다.


우리가 꿈을 꾸고 상상을 하면서 집을 지어도 그 곳을 공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없는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물질이 존재하는 곳을 우리는 공간이라 부릅니다.
우주는 일정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 별이 있는 곳까지 우주 공간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 진공은? 설마 진공에서도 무수한 입자가 쌍생성-쌍소멸을 반복하고 있다는걸 염두했을거라고는 생각지 못하겠어 미안.


침대 메트릭스에 쇠공을 놓으면 움푹 파이듯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주위 공간을 구부려뜨려 주위에 있는 다른 물질을 끌어당깁니다.
태양보다 큰 별은 다 타고 남으면 중력에 의해 수축해 엄청난 밀도(지구가 콩알만큼 작아진 상태)와 중력을
가지고 주위의 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흡수하는 블랙홀이 됩니다.

- 지구가 콩알만큼 작아져 봐야 얼마나 된다고 -_-; 블랙홀이나 되겠냐. 스케일이 그리 작아서야 원 (...)


그럼 질량이란 무엇입니까?
질량은 물체에 힘을 주어서 가속시킬 때 저항하는 힘의 크기입니다.(F=ma)
무게는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질량은 지구나 달이나 우주에서도 같습니다. (질량 보존의 법칙)
질량이 클수록 가속시키는데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중형차가 소형차보다 기름이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질량이 커서 가속하는데 연료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 질량 보존의 법칙은 어떤 화학 변화 전후의 반응물의 총 질량과 생성물의 총 질량은 같다는 법칙이다 -_- 질량은 지구나 달이나 우주에서 동일한건 맞지만 그게 질량 보존의 법칙때문에 그런건 아니거던? 왜 여기서 E=mc2는 언급 안하니? 하지 싶었는데.


그럼 물질은 무엇입니까? 질량을 가진 존재입니다.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전기적인 힘입니다. (갑자기 뭐냐!)
물질은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결합된 형태이며, 에너지인 물질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단단히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며, 볼 수 있는 것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 갑자기 물질이 에너지라고 주장해도 말이지.. 맞는 말이긴 한데 뜬금없잖아


우리가 플라스틱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분자들이 단단히 탄소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금속은 금속 결합을 하고, 나무는 세포들이 조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물분자는 결합이 약해 우리가 물 속에서 헤엄을 칠 수 있습니다.

- 탄소결합? 그건 탄소와 탄소간의 결합? Carbon bonding이란게 있던가? C-C, C-O 뭐 이렇게 말하긴 한다만.. 그리고 갑자기 나무가 왜 나오니 범주가 틀리잖아 ㅈㅈ 물분자가 결합이 약하나? 기체분자들간의 분자간 힘보다는 훨 쎈데? 웬만한 비공유적 상호작용중 가장 센 힘이기도 하고 ㄲㄲ 상대적인 결합력을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말해서야 원


그리므로 모든 물질은 질량 만큼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고, 우라늄을 핵분열 시키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E=mc2)
이와 반대로 에너지를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 1 법칙에 위배됩니다.

- 아니 그러니까 갑자기 또 질량-에너지 관계가 갑자기 왜 튀어나오냐고 -_- 그'리'므로가 왜 나오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 -_-;
   우주의 시초에 대해서는 분분하지만.. 에너지를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하려면 우주 이상의 존재가 되어야 하는건데, 우주에 속한 우리로서는 우주 이상의 세계를 감지할 수 없지 않을까. 그리고 우주에 속한 우리가 우주를 창조한다는것도 어불성설.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는게 위배된다는걸로 보아 창조한 그 누군가의 존재를 상정하고 싶은 모양인데, 또 열역학 제 1법칙이 왜나오니 거기서 -_-
열역학 제 1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전체 우주의 에너지 총량은 변함이 없다. 우주가 있어야 에너지도 있는건데, 그 우주가 저절로 생기거나 누군가 창조했거나 하는 문제를 우주에 속한 에너지의 총량 개념으로 설명하는건 말이 안되는거지 -_-;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가지는 전자기파입니다.
그런데 빛은 광원이나 관찰자의 속도에 관계 없이 항상 초속 30만km의 속도를 가집니다.
기존의 물리법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은 깊게 파고 들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물질은 빛의 속도에 접근하면 시간은 느려지고, 길이는 짧아지고, 질량은 무한 대로 커지므로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아니 빛이 언제나 초속 30만km은 아닌데 -_-a 건 진공상태에서나 그런거고. 근데 물질이 없는 공간은 의미가 없다면서? ㄲㄲ


결론적으로 질량과 중력과 에너지와 시간과 공간과 속도는 서로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의 힘으로 통일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생각을 깨뜨릴 때 UFO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전혀 이해 안간다 당신이 주장하고 싶은게 -_-;


a) 정전기


지구 대전층과 지표면 간의 전위차는 30만볼트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오는 날 번개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해 스웨터를 벗거나, 자동차에 손을 댈 때 수 만 볼트의 전압이 발생합니다.

- 늘 존재한다기 보단 수시로 생기는거지. 번개도 마찬가지고. 언제나 30만볼트면 피카츄 아니고서야 간떨려서 살겠니


반데그라프는 금속구에 전하를 모아 수백만 볼트의 전압을 일으킬 수 있는 실험을 한 바 있습니다.
금속구에 전하가 모이면 서로 밀어내는 척력 때문에 전하는 금속구 표면으로 몰립니다.
그럼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완전 구형 UFO의 비행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반데그라프 발전기는 좀 많이 아프다. 금속구에 전하를 모아놓은 상태의 반데그라프 발전기는 어떤 식이로든 그 전하를 내보내려고 한다. 즉, 어디 뾰족한 거라도 가져다 대면 바로 '빠직'

그리고, 냅둬도 공기분자와의 지속적인 충돌로 대전된 전하를 금방 잃어버리게 된다.
전자기력이 매우 강한 힘이긴 한데.. 모아놓은 전하는 어떻게 보존할까?
내가 보기엔 날아다니는 번개덩어리가 될 듯 (...)


자연계에 존재하는 전기 에너지를 끌어 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켜 구형 금속 표면으로 방출하는 것입니다.
테슬러의 필라델피아 실험에서도 증명됐지만 엄청난 전자기장을 가지면 시간과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장을 가진 구형 UFO는 더 이상 질량을 가진 물질이 아니라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 아니 반데그라프 발전기 대부분 직류전원으로 대전시키거든? -_-; 뭔 자연계에 존재하는 전기에너지를 끌어들이냐.. 전자기장으로 시공이동 할수 있으면 왜 미래인들이 우리한테 발견 안 되겠냐. 전자기장을 가진 구형 UFO가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일단 지구부터 중력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야지 -_-; 고작 쬐끄만 UFO하나가 만들어내는 자기장이 지구 자기장에 비하면 얼마나 세겠니? 응? 지구도 수시로 텔레포트하고 있냐 그럼?


b) 비행 원리


UFO는 다양한 색깔을 방출하는데 이는 UFO가 다양한 세기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UFO가 전자기장을 가지면 주위의 정전기를 흡수해 더 높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UFO가 착륙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나오는데, 필라델피아 실험에도 알 수 있듯이 높은 전자기장은 방사능 오염을 유발합니다.

- 그러니까 정전기는 주위에 늘 존재하는게 아니라 전자의 편재로 인해 생긴 각 지점간의 일시적 전위차라니까.. 전자기장을 가지면 주위의 정전기를 흡수해 에너지를 불리는게 아니고, 그거 유지한다고 더 많은 에너지를 쓸거다 -_- 그리고 높은 자기장이 대체 왜! 방사능을 유발하는지 설명 좀 해줘. 난 촌놈이라 그런 원리는 보도 듣도 못했다.


2개의 금속판을 대전시키면 물리적인 힘을 발생하는데 브라운 효과에서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모터는 전위차와 전류가 이루는 전력에 의해 구동되지만 브라운효과에서는 전위차로만도 물리력이 생깁니다.
이는 전위차로 인한 불균형을 회복하려는 전기적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브라운 효과? 미안. 유체 내의 미소입자가 불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을 나타내는 브라운 운동이 생각나네. 전위차가 전기적 힘을 만드는건 맞긴 하지만.


여름만되면 거대한 태풍이 몰려오는데 따뜻한 바닷물에서 에너지를 받은 태풍은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핵폭탄 수백개에 해당하는 힘을 발휘합니다.
나찌 독일에서 UFO를 개발한 빅터 샤우버거는 자연계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음폭이론을 내 놓았으며 무연료 발전기까지 만들었습니다.
UFO는 자연계에 소용돌이 치게 하는 힘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그린 미스테리써클의 20% 정도가 소용돌이에 관한 문양입니다.

- 태풍이 소용돌이치는건 지구 자전 때문 -_- 지구 자전이 없으면 걔넨 그냥 불어 나갈 뿐이지. 자연계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힘은 지구 자전이라니까 그니까 -_-; 미스테리 서클은 사람이 심심해서 그린거 아냐 -_-; 방송에도 하룻밤 만에 그리는거 보여주드만
그리고 무연료 발전기는 아마 인류가 멸망하기 전에는 깨어지지 않을 열역학, 거기서도 제 1법칙 위배다 -_- 2법칙도 아니고.



c) 이온 추진 장치


이온 추진 장치는 우주선 추진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는데, 이온 입자를 충전한 후 전자기장으로 뒤로 내 뿜으면서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이온 캐논!!! 남자의 로망)
우리도 집집마다 이온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텔레비전 브라운관입니다.
항해 중에 필요한 이온은 우주에서 끌어 모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 웃기시네 브라운관은 전자총이다 -_- 전자를 쏘아보내서 브라운관 표면의 형광물질을 빛나게 하는거란 말이다. 뭔 갑자기 이온 추진 장치냐. 이젠 일일히 반박하는거도 지친다 -_-; 이온을 끌어 모으면 어쩔꺼냐? 어떻게 쏘아 보낼 거냐고 -_- 어차피 너네가 우주에서 움직이려면 뉴턴역학 제 3법칙을 이용해야 한다 -_- 물리 법칙에서 벗어나려고? 첫줄을 다시 한번 잘 읽어봐. 물리법칙에서 벗어났다먄 왜 굳이 이온을 '충전해서 뒤로 내 뿜는' 과정이 필요한거냐? 그게 바로 뉴턴역학 제 3법칙이거던? -_-;


테슬라는 엄청난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개발해 필라델피아 실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체까지 개발해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빛을 내는 이 비행체는 열을 발생시켰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때문입니다.
전자렌지에 사용되는 초단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가열하는데, UFO 착륙지점에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있습니다.
UFO가 출현하면 동물이 불안해하고 사람이 마비되는 것은 이 초단파 때문입니다.

- 나왔다 전자레인지 -_- 요즘 비행기는 죄다 싸이킥 조명이겠구만. 레이더 맞어서 -_-; 하늘에 마이크로웨이브가 얼마나 날아다니는지는 아냐? -_-; 아니 애초에 레이더가 마이크로 웨이브 쓴다는건 아냐?


7.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미국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FO를 개발한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고, 무 소음 헬리콥터, 입자 광선 무기를 보유하고, 지진이나 태풍을 인위적으로 일으킬 수 있으며, 극 초단파를 이용해 물 속의 잠수함이나 지하기지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 로터를 회전시켜 날아가는 헬리콥터가 무소음이 되려면 이미 그건 헬리콥터의 영역을 뛰어넘은 또다른 무언가 -_-;
  미국은 입자광선 무기보다는 레이저무기를 가지고 있지. 지진 태풍의 에너지는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스케일이다 미안하지만. 그걸 어케 일으키겠냐. 극 초단파를 물속에 쏘면 물 분자에 맞아서 에너지 죄다 잃는다 -_-; 전자레인지의 원리가 그거거던. 설마 극 초단파가 X선이나 감마선보다 파장이 짧아서 괜찮다고 주장하는건 아니겠지? 그거 적외선보다 파장 길거든? -_-;



또한 EMP(전자기장 충격파)를 이용해 소리 없이 적 항공기나 헬리콥터를 전자 장비 이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데 CIA에서 요인 암살할 때 잘 이용됩니다.
미국 방위분석연구소가 개발한 것 중 하나는 극저주파(ELF)를 이용해서 통상기후를 이상기후 패턴으로
바꾸는 기상변경효과입니다.

- 오 Electro Magnetic Pulse! 거 좋지. CIA에서 요인 암살할때 쓰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포탄으로 때리는 등 전술용으로 쓰거든? -_-; ECM의 기본이지. 기상조절장치 나왔다. C&C는 역시 위대해.


가장 무서운 기술은 마인트 콘트롤 기술로 초능력로 멀리 있는 물건을 움직일 수 있고, 투시력로 적국의 비밀 기지를 볼 수 있고, 빛보다 빠른 텔레파시로 교신하고, 일반인을 납치해 전문 킬러로 세뇌시킬 수 있습니다.

- 오 싸이킥 비콘도 나왔어! 멋진데! 그런게 가능하면 세계가 평화롭겠냐 이렇게


이미 92년 LA에서 집단 최면으로 폭동을 일으켰는데, 일부러 TV를 통해 흑인이 백인 경찰에게 구타 당하는 것을 보여주고, 랩송 가사에 백인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는 가사를 집어 넣고, 한인이 흑인을 사살한 기사를 확대 보도 함으로써 촉발 되었습니다.

- 아니 그건 최면이 아니라 선동이지 않은가 -_-; 용어 선택은 가려서 하라고.


L.A.폭동 직전에 비 정상적인 주파수의 전파가 L.A.지역 상공위를 광범위하게 뒤덮은 것이 감지되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초단파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을 자행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꼭 그게 덮었다고 해서 바로 마인드 컨트롤으로 연결 가능하나? 증거는?


이에 대해 LA 경찰은 알고 있었다는 듯이 한인을 전혀 보호하지 않았으며, 비버리 힐즈 같은 백인 부촌에만 철통 경비를 하였습니다.
사실 그 정도의 폭동이 대도시에서 일어나면 경찰을 통해 진압하고, 그래도 안되면 군부대를 동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아니 걔네는 경찰이건 군부대건 백인한테만 동원하는데? -_-;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왜그래?


그럼 미국이 개발한 UFO형 비행기,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미국이 보유한 첨단 무기, 마인드 콘트롤 기술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UFO형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1952년 캐나다 A.V.Roe사에서 제작한 비행접시형 항공기 AVROcar이고, 오른쪽은 미국 비밀 군사기지에 있는 프로펠러가 없는 헬리콥터형 반 중력 비행기 입니다. 헬기형으로 만든 이유는 하늘을 날 때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 뭐 사진은 안퍼왔지만 아마 VTOL기겠구만. 너넨 해리어가지고는 안 놀라니? -_-; 모습만 틀리고 원리는 비슷할껀데?








UFO다아아아!!! (.....)

사실은 F-35B Lightning II의 Vertical TakeOff & Landing장면.
진짜 저거 하긴 하는구나 ㄷㄷ


b)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이고, 오른쪽은 나찌가 개발했던 스텔스 폭격기입니다. 꼬리 날개와 수직 날개가 없어 일반적인 비행역학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이며, 삼각형 UFO와 모습이 닮았습니다.

- B-2만 언급해서 되겠냐. 미국의 다리미 F-117 Nighthawk는? 그게 훨씬 희안하게 생겼잖아 -_- 혹자는 나는게 기적이라고도 했고. 뭐 여튼, 수평, 수직미익은 자세제어를 위해 필요한건데 그건 컴퓨터가 알아서 해준다더라. 항공역학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나도 없지만) 모양 이상하다는걸로 음모론으로 몰아가지 마라 좀.


c) 입자 광선 무기


위 사진은 걸프전 당시 후퇴하던 이라크 군이 검게 그을려 타 죽은 사진입니다. 만약 폭탄을 떨어뜨렸다면 군데 군데 구덩이가 생기고 파편이 튈텐데, 1km 가 넘는 행렬이 고스란히 검게 타 버렸습니다. 이는 미군의 비밀무기인 입자 광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 너 '소이탄', 혹은 '네이팜 탄' 이란건 들어봤나 모르겠네. 최근엔 금지되어서 볼 기회가 없었나?


입자광선의 이론은 테슬러가 제안했는데 아원자 입자들이 에너지 장에 의해 자극되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특정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입자광선을 엄청난 양의 전자 광선인 번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자광선은 강력한 전자기 펄스(EMP)도 발생하기 때문에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의 중력장에 혼란을 일으켜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이중의 파괴력을 지닙니다.

- ... 레일건이냐; 애초에 거기서 발생한 EMP가 얼마나 되겄냐.


d) 레이저 광선 비행체


고깔 모양의 금속체에 강한 레이저 광선을 쏘이면 금속체가 전자기를 띄면서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때 빛을 발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UFO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균형이 맞지 않아 압축공기로 고속 회전시키니 자이로 원리에 의해 안정적으로 날았습니다.

- 오 그래? 한번 봤으면 좋겠네.


렙탈리안 외계인이 UFO는 기계가 아닌 자연현상이라고 한 것을 주목하십시오.
즉 UFO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에너지(정전기, 타키온)을 끌어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에너지를 받아 전하를 띈 금속체가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타키온은 존재할거라는 예측만 되었지 실존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그리고 어찌됐건 금속물이 대전되면 동일한 대전체끼리는 척력이 작용하긴 해. 뜰수도 있겠지 아마.



아 왠지 시간아깝다는 생각이 드네 -┏

by 몽환포영 | 2007/05/18 02:22 | 유희용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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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회월 at 2007/12/22 15:17
추..출처가 어딘가요. (저 지금 몹시 화가 납니다-_-;)
Commented by 몽환포영 at 2007/12/23 00:34
출처는 어딘가의 네이버블로그에서 퍼온거라 잘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회월 at 2007/12/27 23:45
Commented by 후우.. at 2009/01/10 23:37
http://www.aspire7.net/english/dark_21.html


요기인듯....


쨋든.. 시원하다.~~~ ㅇㅅㅇ 과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것들이 쇼한... 유에프오 존재론...


타키온은 빛보다 빠른 가상입자 지. 그걸. 뭘 에너지로...

쯧쯧.... 그냥 아무 용어나 가져다쓰면.. 사람들이 모르니까.. 아주.. 다 써놧네....


(참고)브라운효과는 아마 비필드 브라운효과 를 말하는듯...

어쨋든 후련하네요 ㅇㅅㅇ
Commented by hwa81 at 2009/12/23 08:27
원문을 보고 반박하셨다면 더 완벽하셨을지도..
학문적 반박인지 딴지인지 말투때문인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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